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결혼식을 올린 새신랑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저희 부부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을 해준 친구들이 있어서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친구 축사는 어떻게 써야하나요?
축사라고 하면 너무 거창하게 느껴지실수도 있지만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신랑신부에게 하고싶은 말을 편지처럼 써주시면 됩니다. 주례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과 비슷한 맥락이지만 조금 더 진심어린 축하메세지를 전달하면 좋겠죠?
어떤 내용을 쓰면 좋을까요?
사실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내용은 1)결혼축하 2)앞으로의 다짐 3)행복기원 4)감사인사 5)끝맺음 순으로 쓰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인사는 언제쯤 하는게 좋을까요?
보통 식장에서는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인사를 못드리고 나중에 따로 연락드려서 감사인사를 드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당일에 실수없이 진행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지금까지 저의 경험담을 토대로 친구 축사 예시를 적어보았는데요, 혹시라도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